동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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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돌릿에 왕궁이 있던 시절 세르반테스는 동키호테의 발행권을 요청했다.

이 당시 문인들은 발표를 위해 권력자들의 후원이 필요했음으로 왕가의 품위있는 귀족들과 

교분을 나누어야만 했다.

 

7명의 자식을 둔 이름없는 외과의사 아들로 한 곳에 정착을 못해 마을마을을 돌아다니며 

체계없는 공부를 했던 세르반테스는 문학에만은 취미가 있었다.

마드리드 사립 학교 교장이 펠레페 2세의 부인의 죽음에 대한 시를 쓰도록 위임을 했는데

그 반응이 좋아 추기경 비서로 로마엘 가게된다.

 

레판토 전때 세 곳의 총상을 입는다.(한 방은 왼쪽 팔, 두 방은 가슴에) 왼손을 못쓰게 되면서

레판토의 외팔이란 별명이 붙는다.

돈 후안 아우스트리아의 서함으로 중노동에서 특별 면제를 받는다.

5년간 포로생활을 했지만 메르세다리오 신부 덕분에 돈을 치루고 구출된다.

세비야에서는 세금 징수원, 무적함대 물품 공급, 관리직을 수행했고

회계 부정,세금 미납으로 투옥도 되었다.

시련으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고하는데 그 이유는 네 명의 여인과 동거하면서 시작되었다고한다.

두 명의 누이와 한 명의 조카와 또 한 명의 딸로 불후의 명작이 탄생되었다는 말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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