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솔로몬 -성이시드로 성인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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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반아 민족주의 창시자이신 이시드로 성인의 이름의 성당은 알무대나 대성당이

1992년 세워지기 전까지 마드리드 대성당이었습니다.

모든 기적은 물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셨고,  1622년 15세에 그레고리 교황에 의해 이시드로 세례명을 받으셨습니다.

성인의 가장 기억에 남는 명언으로는

 

"최고의 행복은 해서는 안되는 것을 안다는 것이고

최고의 불행은 어디로 갈 것인가를 모르는 것이다.

지혜를 사랑하라. 그러면 네 앞에 나타날 것이다.

무지는 곧 과오의 어머니요 악행의 유머니라."입니다.

 

10진법의 기초 이론을 마련하시고  숫자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시도하셨습니다.

뉴튼보다 1000년 전 지구가 돈다고 제자에게 가르쳤습니다.

태어날 때 웅변의 상징인 벌떼가 그의 요람으로 날아들어 오는 꿈이 태몽이었고 -어릴 적 가출하여 우물의 받침돌이 밧줄의 마찰로 인해

세로로 높은 것을 보고 인내가 모든 장애물을 극복한다는 것을 깨닫고 귀가하여 고명한 현자가 되십니다.

세고비아 대주교직을 40년, 똘레도 4차 종교회의 관장, 토론, 세비야 2차 종교 회의 관장하셨습니다.

 

이시드로 성인의 축일인 5월

성인의 말씀을 다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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