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멩꼬 기타연주가 paco de lu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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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중간 어디애서든 자유자재로 빠른 스케일을 사용하여 실수 없이 연주 하는 빠코 데 루시아가 플라멩코 기타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낸지 20여년 전입니다
빠코 데 루시아의 첫 번째 미국방문은 그가 열 세 살되던 해에 "호세 그레꼬 스페인 무용단"의 기타 주자로서 였다. 그 당시 그는 무대 위에서 기타 연주를 하기 보다는 다른 연주자들, 특히 그의 아버지와 절친한 친구이자 당대 최고의 기타 주자였던 '니뇨 리까르도'의 연주를 유심히 관찰하곤 했다.

미국에서 그는 '사비까스'와 '마리오 에스꾸데로'로부터 자신만의 독특한 연주방식 체득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당시 그는 어린 나이였지만 그의 연주방식은 특출했고, 상상하는 것 이상이었다. '연주방식은 개인의 인격' 이라고 그는 말한다. 쉬운 것을 어렵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려운 것을 쉽게 표현해 내는 사람이 있듯이...

창조력이 반론으로부터 생기는 힘이라면 - 새로운 예술의 형식은 기존의 틀에 대한 반박으로 생겨왔듯이 - 고정관념으로부터의 이탈은 젊은이들이 가져야할 탄력성이며, 용맹과 대담함은 구습에 대한 반발로 표현될 수 있다. 빠코는 사비까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을 받은지 21년이 지난 후에 뉴욕에서 열린 '사비까스 기념회'에서 연주를 했다.

그 이후 그의 뒤를 이은 기타 연주가들이 스페인으 부터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비센떼 아미고'를 필두로,'라파엘 미께','모라이토 찌코'등 셀 수 없는 많은 연주가들이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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