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unamuno우나무노 작가..

ruth 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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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만나게 된 작가를 소개합니다.

북부의 항구도시 빌바오 출생. 1891년에 살라망카대학의 그리스어 및 문학교수가 되었으며, 그 이후 이른바 ‘1898년대의 작가’의 지도적 중심 인물로서 문학 ·사상 양면에서 다채로운 활동을 하여, ‘남유럽의 키에르케고르’라는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1901년 이 대학의 총장이 되었으며, 한때 독재자 프리모 데 리베라에 의해 추방당하기도 하였으나, 그 독재정권이 무너지자 다시 대학으로 복귀하였다. ‘뼈와 살’을 겸비한 개인이야말로 참다운 살아있는 실재라고 주장하고, 신앙과 이성 그리고 생활과 사상의 배반 ·대립속에서 생의 비극을 간파하였으며, 이의 상징으로서 돈키호테를 논하였다.

주요저서로는 《돈키호테와 산초의 생애 Vida de Don Quijote y Sancho》(1905) 《생의 비극적 감정 Del sentimiento tr怖gico de la vida》(1912) 이외에 소설로서 《안개 La Niebela》(1914) 《아벨 산체스 Abel S怖nchez, una historia de pasi袍n》(1917) 《세 모범소설 Tre novelas ejemplares》(1920)과 시 《벨라스케스의 그리스도상 El Cristo de Vel怖squez》(1920) 등이 있는데, 모두 실존적인 생의 문제를 테마로 하였다. 한편 수많은 에세이에서 끊임없이 ‘에스파냐는 무엇이냐’고 물으며, 조국의 지적 부흥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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