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소개가 된 곳인데..el urogallo

나대로 0 755
당골들이 많다.
이 곳에서의 고기는 실컷, 그리고 양껏 먹을 수 있다.
삼인이 이인분만으로도 충분하며 그 양질의 육질은
아마도 또 이 곳을 찾을 것이다.

혹시 여행을 하시다 영양보충과 여행의 여독을 씻고
싶으시다면...이 곳에서 잠시 여유를 가져본다.
경비가 문제라면 고기가 들은 커다란 바게트를 시켜보거나
그날의 점심 메뉴를 시킨다.

혹시 고기를 먹고 싶지 않다면
생선 한마리를 시켜도 머리와 꼬리째 충분한 양을
즐길 수 있을것이다.

영양보충되는 여행을 하자.

http://www.elurogal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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