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스테이크 Steak Revolution

EURO+ 0 298
Según el documental ´Steak Revolution´el mejor carne a la brasa del mundo se sirve en la Bodega Capricho de Jamuz (Jimenez de Jamuz, León). Un chuletón de 2 kg y de curación 100 días de un res de 7 años. Espectacular. El precio es  la friolera de 120 Euros por kg. Merece la pena.

Steak Revolución이라는 Netflix 다큐에서 세계에서 최고의 스테이크를 서빙하는 레스토랑으로 인정받은 Bodega Capricho에서 7년된 소를 100일동안 숙성한 스테이크 2 kg를 시켰다.. kg 당 120유로짜리를 겁도 없이... 벼르고 벼르다가 가족 데리고 3시간 운전해서 드디어 갔다. 돈이 아깝지 않은 환상적인 스테이크.

이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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