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북부 지역 안내

EURO+ 0 1,867
빌바오>BILBAO
인구 375000명 인폼 94 479 5760
스페인의 최고 산업중심지이며 무역항임.
19세기 중엽 철광석이 북서쪽 광산에서 채굴되면서 상업도시로 번성됨
관광지: 바실리까 데 산티아고 대성당, 고고학 바스크 역사 박물관
구겐하임 빌바오 박물관

<루고> LUGO
인구 8만 인포메이션 센터 279 982 231361
갈리시아의 최고 중심지
로마시대 온천이 남아있으며 이 때 로마인들이 세운 벽두깨가
6미터 높이가 10미터의 벽이 명소로 남아있다.
6개의 문을 통해 내부로 들어가면 산또 도밍고 광장이 있는데
이 안에 BC1세기 아우구스뜨스 황제가 세운 켈트족으로부터
루고를 쟁탈하기 위한 기념 독수리 상이 있다
관광지 대성당/지역 박물관등

<꼬바동가>
1886년에서 1901년 건축된 신로마네스크 풍의 성당이 펠아요가 승리한 유적지에 있다.
‘유럽의 꼭대기’란 이름의 삐꼬 데 에우로빠 국립공원 전망을 볼 수 있다.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아스뚜리아 ,깐타브리아,가스티야와레온
세 지역을 걸쳐있다. 동식물군이 풍부하며 암벽등반과 등산이 가능.
녹음이 우거진 골짜기에 과수원과 목장이 형성되어있음.

<오비에도> OVIEDO 인구 18만 INFM 985 213385
아스뚜리아지방의 문화, 상업 중심 대학도시
8-10세기 아스뚜리아 왕이 이슬람의 침략을 잘 막아
보존된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들이 잘 보존됨
관광지 알퐁소 광장/대성당/고고학 박물관/산띠르소교회

<산티아나 델 마르>SANTIANA DEL MAR
인구 4천 , 인폼22 942 818812
스페인에서 가장 아름답고 볼 것이 많은 중세기 유적지가 잘 보존된 곳.
15-17세기 금빛돌로 만든 집 보존.
관광지 : 로마네스크 풍의 라 꼴레히아따 수도원, 코엘리 여왕수도원

<히온>GIJON
인구 26만 , 인폼 985 346046
주에서 가장 큰 산업항구도시. 내란 때 민족주의 해병대에 폭격당한 후
지금까지 재건되어왔음.
관광지 :르네상스 풍의 레비야히헤도 궁전(PALACIO DE REVILLAGIGEDO)

<사모라>ZAMORA
인구 65000 인폼 20 980 531845
로마네스크 풍의 성당들이 구시가지에 많다.
893년에 알퐁소 3세에 의해 세워진 성터에는 역적의 문이 있는데 1072년 산쵸
2세가 배반을 당하면서 칼에 찔려 죽은 장소이다.
관광지: 대성당,

<루아르까>LUARCA
인폼 985640083



Hidden on the Asturian coast, Luarca is a quiet town of white houses which preserves all the charm and attraction of its seafaring tradition.
Built around an S-shaped cove sitting between sheer cliffs, the historic quarter of Luarca, its promenade and the port are all worth visiting. A small river divides the town in two, although several narrow bridges are there to unite it. Its most characteristic buildings are the lighthouse, the chapel of Atalaya and the cemetery overlooking the sea, cut from the rock by pickaxe and the final resting place of the remains of the Nobel laureate Severo Ochoa, a native of this town. Luarca's traditional character is reflected in its chigres -old Asturian taverns-, where visitors can learn the art of drinking cider.


꼬스타 베르데 COSTA VERDE의 한 마을
녹색해변이란 이름이 딱 알맞은 이 곳에
깊이 들어간 네포에 펼쳐진 매력적인 모래해변과 극적인 절벽 수많은
어촌들의 연속이다. 산지로 둘러싸인 내륙엔 푸른 초원과 소나무 유칼립투스
숲이 있다. 어느 해안보다 훼손이 덜 된 곳이기도하다.
두 개의 아름다운 어항인 가스트로뽈과 빠구에라스는 갈리시아와 경계를 이룬다
동쪽에 따삐아 데 까사리에고, 오르띠궤라등 그림 같은 마을들이 바위가 많은 해안 후미에
위치한다. 해안을 따라가다 보면 교회 아래쪽으로 루아르까가 있고 어귀에 조용한
공동묘지가 있으며 작고 깔끔한 항구에는 빨강 파랑 흰색 배들이 가득 차 있다.
더욱 아름다운 꾸디예로 마을 좁은 만에 있는 항구 옆 작은 광장에 옥외 카페와
맛좋은 해산물 요리를 멋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 밀집되어있다.

<리바데오>RIBADEO
인폼 981128689

참고 사이트
http://www.spain.info/TourSpain/Destinos/TipoIII/Datos%20Generales/M/LW/0/Ribadeo.htm?Language=EN
The Ribadeo estuary forms a natural link between Galician territory and the neighbouring lands of Asturias on the opposite bank. On this deep estuary, formed by the river Eo, the main town is Ribadeo.
The town's stately appearance can be seen from the nearby summit of mount Santa Cruz, where a popular pilgrimage is held every first Sunday in August and which has been declared to be of tourist interest because it is a celebration of traditional local cuisine and music.
The Marquis of Sargadelos was the modern promoter of this city whose most outstanding building is the modernist Galician country house of the Moreno brothers. From the port of Porcillán, which is of Roman origin, it is a pleasant walk to the lighthouse of Pancha island, situated on the mouth of the estuary, passing the ruins of the castle of San Damián. On your return, there is nothing more gratifying than to delight at the seafood taken straight from the estuary, such as cockles, clams and oysters, which, along with salmon, trout and eels from the Eo, are the star ingredients of the local cuisine. Not forgetting the delicious sweets made by the nuns at the convent of Santa Clara.
It is also a good idea to spare some time for As Catedrais, one of the most beautiful stretches of sand on the Galician coastline. Its rocks, which form natural arches resembling a cathedral, create a magical landscape which changes with the tides, the high point of a walk facing the open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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