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사막 알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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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화려하지도, 관광거리가 없는 조용한 바다와 사막 마을.

히피의 본거지기도하여 영국에서 찹터로 수많은 관광객들을 쏟아내는 여름이 지나면

한적하기가 사막보다도 더 무섭게 느껴지는 황야를 느끼게 한다.

미국의 서부극을 왜 여기까지와서 찍을까싶었는데....이해가 된다.

그래도 한 여름엔 Mojaca같은 마을에서 치링끼토를 찾아 즐기며

누드 비치와 누드 호텔에서 커피 한 잔은 추억은 오래 남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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