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알바이신

RAFAEL 0 1,242

IMGP1454.JPG

아래보는 곳이 Paseo de los Tristes 거리입니다.
1492년 EL REY BOABDIL DE GRANADA
(그라나다 마지막 아랍왕 보압딜) 왕이 아름다운 알람브라궁전
을 떠나며 몇번이고 돌아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슬픔의 거리
입니다.

알바이신 지역과 알람브라를 가장 아름답고 바라볼수 있는
MIRADOR (전망대)도 보이는 사진입니다.
사진은 알람브라 궁전에서 알바이신을 바라보며 찍은 것입니다.
* 너무 사진이 크죠?

2003년 8월 조카 승신,준영과 같이 찍은 사진.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카테고리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26 명
  • 오늘 방문자 276 명
  • 어제 방문자 777 명
  • 최대 방문자 1,076 명
  • 전체 방문자 850,516 명
  • 전체 게시물 5,730 개

관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