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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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Casa del Pez

18 세기때, D Juan Coronel 는 옅못 와 여러 색의 물고기가 있는 곳의 땅을 샀다. 그의 딸 Sr. Coronel Blanca 는 수영하는 물고기들을 보며 매우 즐거워했다.

하지만 건물을 지으면서 물이 더러워져 물고기들이 죽게 되고,
마지막 물고기가 살아남았을때 Blanca 가 생명을 살리기위해 크리스탈로된 어항같이 생긴 비슷한 곳에 담었지만, 물고기들이 죽고말았다. 새월이 지나 Blanca 는 성인이 되어 수녀가 되었고. 혼자된 아빠는 딸을 기억하기 위해 건물앞 시멘트를 만들어 물고기에 형상을 만드렀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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