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해양공원

이인선 0 809
Parque Oceanografico de Valencia:
발렌시아 해양공원 :
유럽 최대이자 가장 스펰터클하게 만들어 졌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바다 보호를 위한 교육 목적이면서, 지구의 바다들이 갖는 기본적인 반향을 알 수 있는 장소로, 총 1십1만 미터제곱의 면적에 5백개의 서로 다른 서식지로부터 옮겨 온 4만5천 종의 동식물들이 존재하는 곳으로, 단 수 십분만에 북극에서부터 열대나무들의 숲속에 빠질 수 있도록 마련 되었다.
시설 :
올림픽 수영장 15개에 해당하는 해수 4천2백만 리터를 끌어 올려 탱크를 채웠다. 해양으로부터의 반향을 시범 보이는 장소로써, 물고기와 파충류, 그리고 바다 젖먹이 동물이 있는 곳으로, 크게 2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바다 동물들의 번식은 전문기관인 “씨비스 프로젝트 메니지먼트”가 전담해 총력을 기우려 22개의 대형 수족관 속에 온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각종 생태계를 배열했고, 지중해, 습지, 온난 열대, 해양, 북극, 남극 그리고 해양의 섬들, 등 9개 구역으로 나뉘어 테마를 형성했다. 바다 동물 서식지의 반응 : 열대어들의 콜렉션 : 상어들의 군집 : 돌고래관 :등 2천5백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었고, 관람객들을 매혹시키게 될 여러 가지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적인것으로는, 대서양관이 시작되는 곳에서부터 카리브해관까지 연결되는 해저터널이 있다. 전장 70미터로 유럽에서 가장 긴 해저터널이다. 바람, 냄새, 그림, 조명, 음향등이 합체되어 관람의 맛을 증가시키는 터널 유지의 테크닉 또한 기록 할만 하다.
다른 하나는 거대하게 긴 형태의 센터가 테마건물을 둘러싸고 나무로 된 보도로 연결되어 있는 것인데 이렇게 앞선 건축 디자인 그것 만으로도 매력있는 것이다.
“바다를 나의 도시 속으로 옮겨 오는 프로젝트”라는 꿈을 실현하는데 9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세상을 발견 해낸다는 개념으로, 우리가 수 차례에 걸쳐 꿈꾸어 왔던 탐험과 여행을 실행한 큰 사람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수족관 건설의 신기술 :
산화에 의한 해수의 오염과 생리구조가 서로 다른 바다 동물들, 특히 파충류들의 손상을 피하기 위해 어떤 종류의 금속 사용도 거부했다. 복잡한 기술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시비스 프로젝트 메니지먼트”의 전문가들이 넌지시 내비치던 것은,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종류별 동물들이 자신의 생물학적 작용에 아무 장애를 일으키지 않도록 한 것이라고 한다.
수족관들은 내부시설과 일정한 거리를 두면서, 해수에 견딜 수 있도록 견고하게 방수 처리되고, 해수는 엔지니어들과 예술가들이 협력해 적절하게 순환 되는 구조로 만들어 내었다.
아크릴을 사용한 창문은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굴절이 없게 만들어 방문자들에게 놀라울 정도의 광경을 제공토록 했다.
해수 처리 :
“생명 관리 시스템”에 의한 정수 필터는 17개로 구성되어 4만4천 입방미터의 해수를 길어야 2시간 30분만에 처리한다. 이 정수 시스템은 물고기를 위한 것과 바다 젖먹이 동물을 위한, 2개 그룹으로 분류된다. 염도나 온도가 지구의 위도에 따라 서로 다른 환경을
조성토록 하면서, 동물들이 너무 밀집되어 빚어질 수 있는 활동 공간의 위축을 감안해 만들었다.
이 바이오필터와 산소공급 시설은, 수집된 동물들이 생물학적으로 신진대사를 이르켜 발생되는 유해 가스를 정화할 수 있게 해서 포획된 생활을 하는 동물의 생명을 유지하도록 한다. 완벽하게 보증 된 해수 처리 시설은 동물의 번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되어 있다. 각 구간은 탱크를 포함해 생물적 특성에 맞게 설치되었으며. 독립적인 온도 유지가 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연구 활동 :
목적 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 이 “예술과 과학의 도시”의 시설 속에 있는 2개의 실험실과 엄선된 연구팀들이 이미 여러 대학은 물론 유럽과 미국의 해양센터들과 협력하여 해양 생태의 연구센터로써도 기능하고 있다.
공개 :
수족관을 설치하기 전에 서로 다른 종류가 연계되어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우선적으로 보조 탱크를 준비해서 자연환경의 일부 처럼 해수의 압력에 균형을 잡도록 했다.
“우리는 바다세계를 알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고 싶다. 그냥 한 번 돌아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집단들을 존중하고 그들을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목적은, 사람들이 바다가 위협받고 고통스러워 하면서 망가지는 것을 멈출 수 있다는 의식에 도달시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CIUDAD DE LAS ARTES Y LAS CIENCIAS, SA
/ 주식회사 예술과 과학의 도시
1996년 7월에 발렌시아 시 소유였던 ”과학과 통신“이라는 법인이 개칭되어 “예술과 과학의 도시 주식회사”라는 회사가 태어났고. 나중에 “예술과 과학의 도시”로 건물이 세워질 부지가 정해졌다. 법인명이 개칭되면서 회사의 설립 목적이 바뀌게 되는데, 이렇게 해서 발렌시아시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예술과 과학의 도시”라는 현재의 경탄할 만한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프로젝트는 발렌시아의 건축가인 “싼띠아고 깔라뜨라바”에 의해 디자인되어 옛 “뚜리아”강의 하상에 세워지게 되었다.
1957년의 비극적인 홍수 이후 강의 흐름이 도시의 남쪽으로 바뀌면서 마른 땅이 된 옛 하상에 도시를 관통하는 10키로미터의 공원을 건립하게 된 것이다. 그 속에 지형적으로 평평한 옛 “뚜리아”강의 끝부분 오른 쪽에 본관이 위치하도록 지정되었다.
발렌시아 시의회의 완벽한 밀어붙이기로, “예술과 과학의 도시” 복합체가 국제적인 참고의 장소이자, 발렌시아주가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관광문화의 상징으로 바뀌게 되었다. 발렌시아 시내의 옛 뚜리아 강의 하상에 약 2 키로미터에 이르는 축을 형성해 5개의 큰 건물로 나뉘어 하늘의 명령 처럼 솟아 났다.
L'HEMISFÈRIC, "El Ojo de la Sabiduría "
/ 반구형관, “지식인의 눈”
1988년 4월 16일, 발렌시아 의회 의장 에두아르도 싸쁠라나가 “예술과 과학의 도시” 회장 호세 루이스 올리바스 와 사장 미겔 나바로와 함께 이 단일 건물을 개관했다.
1만4천 미터 제곱의 면적에 “예술과 과학의 도시”의 첫 건물이 발렌시아 사람인 건축가 “산띠아고 깔라뜨라바”에 의해 디자인되어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지식의 눈 /Ojo de la Sabiduría”, 세상을 향해 열린 커다란 인간의 눈을 표현하는 이 건물은 “예술과 과학의 도시” 프로젝트를 알게 해 주고 있다.
이 반구형 건물의 개관식에 참석한 (외쪽부터 오른쪽으로) 엑토르 비쟐바, 리따 바르베라, 에두아르도 싸쁠라나. 호세 루이스 올리바스 그리고 산띠아고 깔라뜨라바.
반구형관은 세상을 향해 열린 커다란 인간의 눈을 표현했다.
IMAX, Planetario y Laserium
/ 천문관과 레이저관
지름 24미터의 원형으로, 900 미터제곱의 초대형 스크린, 3개의 시청각관은 국제적으로 알려져 4천5백만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다녀갔다. 천문의 현상을 관찰할 수 있는 최신의 천문관, IMAX와 레이저 연출이 있는 레이저관이 준비되었다.
반구형관에서는 자주 시청각 광경 프로그램을 연출하는데 세상의 과학과, 기술, 2가지 테마로 나누어 상영한다. 지난 5년 동안 정기적으로 내용을 바꾸어 가면서 과학 기술의 세계를 테마별로 제공해왔다. 최근 수 년 동안에 이 반구형관에서는 강의, 과학회의, 천문에 대한 전시회 등이 열리고 2004년 7월에는 “21세기 국제 천문회”에서 세상에 있는 최고의 천문관으로 선정되었다. 거기다가 유럽회원이 되면서 이 반구형관은 “스페인 천문관 협회”, “국제 레이저협회”. “국제 천문관 협회”. “국제 대형 영상관 협회” 등에 소속되게 되었다.
1999년에 유럽대륙의 40개 대형 영상관의 대표자들이 모여 유럽 천문관의 본거지로 시작되었으며, 2002년에는 국제 회의장으로 변모했다.
L'UMBRACLE, "Un paseo Mirador"
/ “차일”. 관중들의 산책로
l'Umbracle, / 차일 산책로 개관일에 참석한 Rita Barberá, Pilar García-Argüelles y Eduardo Zaplana (사진 중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2000년 11월 3일에 에두아르도 싸쁠라나 발렌시아의회 회장, “예술과 과학관의 대표이사 호세 루이스 올리바스, 전무 삘라르 가르시아 아르궤제스, 등이 개관식에 참석했다.
“차일 산책로”에는 900대의 차량과 20대의 버스가 주차할 수 있다. 윗층의 발코니는 나무들의 정원이 있고 북쪽 면에서는 “예술과 과학의 도시”의 장려한 광경을 즐길 수 있다. 각종 토착 수종, 시스츠스, 유향나무, 로즈메리, 부감비쟈 관목, 등이 계절에 따라 모양과 색깔을 바꾸어 가면서 마치 양탄자의 여러 색조 처럼 구성되고 구석 마다에는 작은 환경들이 기분 좋게 심어져 있다.
MUSEO DE LAS CIENCIAS Príncipe Felipe
/ 휄리뻬 왕자의 과학 박물관
2000년 11월 13일 개관했다.
4만 미터제곱의 건물에 과학과 시민들의 기술들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식당을 비롯한 부대시설이 함께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1천3백만명 이 넘게 방문했다. 마누엘 토아리아에 의해 감독되어 만들어 졌다.
내부 활동 :
넓은 공간의 출입구를 통한 “휄리뻬 왕자의 과학박물관”은 각종 행사를 비롯해 삶과 과학 기술적인 비밀을 공개하는 최신 박물관이다.
내부 전시관에는 “접촉 금지. 생각 금지, 느낌 금지”라는 표말이 붙어 있다.
3만 미터제곱의 공간에는 깔라뜨라바의 기발한 건축 디자인이 문화 과학의 서비스로 남아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의 프로그램은 언제나 일정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적정 시기마다 여러 가지 과학 기술들이 교체되며 선보인다. 전시관의 행사와 함께 박물관도 가능한 한 많은 행사는 물론, 과학과 시민들의 의견이 연관된 홍보활동을 실행토록 했다. 궁극적 목적은 당연히 방문객들의 비평과 반응을 유발해서 문화적 수준을 극대화하는데 있다. 프로그램은 중요한 교육과 전시 자료들이 합해져 구성된다.
“샌프란시스코 탐사관”, “파리 과학 산업관”, “런던 국립 과학 박물관”, “씨에틀의 태평양 과학 센터”, 라 꼬르냐의 “과학의 집”, 그라나다의 “과학 공원”, 등과 협력하고 있고, 7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인 과학 위원회를 고문으로 해서 건립되었다. 명성있는 교수들 혹은 과학자들이 박물관의 전문 위원으로 구성되므로 해서, 모든 연령층을 망라해 신기술과 과학을 보기 위해 나라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이 찾아 오는 과학행사로 변모했다.
남쪽면의 세부 디자인 거대한 호수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야경
박물관의 설립 고문단
L'OCEANOGRÀFIC, "Ciudad Submarina "
/ “해저 도시”
“해양관”은 2002년 12월 12일에 개관했다.
2002년에 “예술과 과학의 도시”는 유럽 최대의 바다 공원인 “해양관”을 갖추면서 더욱 확장되었다. 열광적인 해저 여행을 제공하면서 유럽 수준의 본거지임을 확인하게 된다. 4천2백만 리터의 해수는 올림픽 수영장 15개를 채울 수 있는 수량. 1십1만 미터제곱의 넗이. 500개의 서로 다른 서식지에서 옮겨온 4만5천 종의 동식물 수용으로 지구에 있는 기본적인 바다 생태를 소개하고 있다 - 대서양에서 시작해, 지중해, 대륙에서 시작해 북극과 남극의 냉해까지, 온대와 열대의 서식지들을 대표하도록 모아 졌다.
열대와 온대 바다의 터널 해양관의 전경
크기와 디자인에서 세계적으로 유일하며 생물학적으로 중요한 콜렉션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돌고래, 바다사자, 물개 혹은 상어들이 다른 생물들과 어떤 행태를 보이는지, 그리고 산호의
생태와 지중해의 풍부함을 알게 해주는 등, 바다 세계로 쏠리게 하는 교육의 중요성과 그 보호의 필요성을 배우도록 한다.
해저식당으로 통하는 건물의 덮게는 건축가 “휄릭스 깐델라”가 디자인 했다. 거대한 포물선은 콘크리트로 수련 모양을 내고 있다.
“예술과 과학의 도시”의4개 구조물은 생물학적 보존 의식을 조성하고 바다 과학의 경험과 조사 프로젝트를 품에 안고 있다.
이 해양관은 발렌시아 의회의 일부로 건축되어 기본적인 임무를 완수하도록 되어 있다.
• 바다 환경의 탐지와 연구의 중심으로 발전한다.
• 보호 동식물의 증식과 회복, 지구의 환경과 생물들의 보존에 이바지 한다.
PALAU DE LES ARTS , "Coliseo del siglo XXI"
/ 예술의 궁전 “21세기의 원형극장”
공사중인 “예술의 궁전” 전경 궁전의 지붕이 완공 후 활대 처럼 빛날 것이다.
“예술의 궁전”은 대중을 위한 마지막 단계의 건축이 된다.
웅장한 이 건물은 “산띠아고 깔라뜨라바” 박사에 의해 디자인 되어 약 4만 미터제곱의 면적에 75 미터 높이로써 발렌시아 시에서 최고의 지상시설이 되었다. 오페라, 대형 음악회 및 극장에서는 국제적으로 순회되는 프로그램들이 실행될 것이다.
21세기에 태어나는 예술의 궁전은 사진에서 보는대로 최신 테크놀로지의 선구자로 건축되어 발렌시아 주에 존재하는 문화적 폭발력으로 변화되고 있다. 모든 지방에 특권이 부여되어 수 백개의 전통 음악이 연주되는 장소가 된다.
4개의 홀로 서로 다르게 구분된다 :
• 주 홀
• 스승의 강의 홀
• 원형 극장
• 극장 홀 - 전시 홀
예술가들, 문학가들과의 밀접한 관계를 통해 제공될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시설되었다., 예술의 궁전은 발렌시아 의회가 결정한 과학, 기술, 자연에 대한 문화를 대표하게 될 것이다.
기본적 목적인 예술과 문화를 활발하게 하는 요소들로 : 주요 예술가들이 못 박혀 주둔하면서, 무대 예술을 대표하는 음악과 춤 혹은 연극 같은 각종 예술과 문학을 시연하고 보급하는 것이다.

출처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홈페이지로
http://cafe.daum.net/madridguide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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