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탐방 - 소로야 미술관

메르세데스 0 777
소로야 박물관(MUSEO SOROLLA)

호아낀 소로야(1863-1923)가 1910년에서 1911년 사이에 지어 생애를 마감할 때까지 살았던 저택으로, 1931년, 소로야의 미망인, doña Clotilde García del Castillo 가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박물관을 짓도록 국가에 희사했다. 박물관은 1932년 6월 11일에 처음으로 공개되기에 이른다.
이 곳에는 소로야의 주요 작품들이 한 점 빠짐없이 잘 수집되어 있을 뿐 아니라, 20세기 초기의 한 예술가의 집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는 그의 부인이 집과 함께 장식품 하나하나까지 고스란히 기증해준 덕분이며, 당시 유행하던 실내장식 스타일을 볼 수 있는 좋은 예이다.

여러 살롱들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이, 안채와 떨어져 독립적으로 떨어져 있는 소로야의 작업실이다.
세 개의 스튜디오가 안에서 통하도록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정원과 통하게 따로 문이 나 있다. 또 이 스튜디오는 작은 문 하나를 통해 안채와 연결되어 있다. 안채는 넓은 현관, 식당, 작은 응접실, 2층의 침실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침실들은 오늘날 전시실로 바뀌어져 있다.

다양한 화폭과 그림 외에도, 소로야 박물관은 다양한 컬렉션으로 유명한데, 특히 조각상, 세라믹 제품, 보석, 가구등과 소로야에 관한 수많은 문서가 보관 되어있다. 그 중에는 소로야의 개인 서신들도 있는데(스페인사람들이나 외국인들과의 편지문도 포함한), 이 편지들을 통해 당시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MUSEO SOROLLA


위치: Paseo del General Martínez Campos, 37. 28010 - Madrid
TEL: 91-310 15 84 y 91-310 17 31
FAX: 91-308 59 25
E-MAIL: sorolla@museo.mec.es
교통편: 버스 27, 14, 45, 147, 5, 16, 61, 7 y 40
지하철 Línea 1 (Iglesia), Línea 5 (Rubén Darío)

Línea 10 (Gregorio Marañón)
horario: De martes a sábado: de 9:30 a 15:00 h.
Domingo y festivos: de 10:00 a 15:00 h.
Lunes: cerrado

입장료: 보통요금 2,40 € (400 Ptas.)
할인요금 1,20 € (200 Ptas.)
무료입장: 18세 미만, 65 세 이상자
홈페이지: http://www.mcu.es/nmuseos/sorolla/

CCAC(CLUB CULTURAL AMIGAS
이혜경 번역(mercedeslee@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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