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어둠 그대로 지닌 채

꽃바라지 0 5

3554486652_5b6d97231479b_15339087710839.

 

당신이 오신 날 우리는

 

우리 모두 당신을 안고

당신처럼 단순하고 정직하고

 

겸손할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해 주십시오.

 

당신과 함께 따뜻하고 온유한

어린이의 마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당신이 빛으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살라 버리지 못한

죄의 어둠 그대로 지닌 채

당신께 왔습니다.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비록 허물투성이의 삶일지라도

 

당신의 빛을 따르면

길이 열리오니

오직 당신만을

따르겠습니다.

 

빛을 가리는 욕심의 어둠

불신의 어둠을 몰아 내고

당신의 빛 안에 새로운 삶을

다시 시작하게 해 주십시오

 

당신이 어린이로 오신 날 우리는

아직 어린이가 되지 못한

 

복잡한 생각과 체면의

무게를 그대로 지닌 채

당신 앞에 서 있습니다.

 

예수님 어서 오십시오

비록 당신을 모시기엔 부

끄러운 가슴이오나

당신을 기꺼이 안아 드리겠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9 더 자잘한 것들은 꽃바라지 1시간전 2
1528 펨코 포텐글 특징 한빛양쭈 2시간전 0
1527 비트코인 상황 한빛양쭈 3시간전 1
1526 -------------------19금 한빛양쭈 4시간전 1
1525 실사랑 구별도 제대로 안되는 그래픽의 FPS 한빛양쭈 5시간전 1
1524 행복은 눈물로 꽃바라지 5시간전 2
1523 직접 찾아본 잘쁨이들 많은 무료체팅 순위 BEST5 상큼이 5시간전 1
1522 [KOBACCO] 지 금 은 이 벤 트 중~~안 보 면 손 해~!^o^ KOBACCO 6시간전 1
1521 가물거리며 흔들거리며 꽃바라지 7시간전 2
1520 여름밤 흐르는 은하수 별들 꽃바라지 15시간전 4
1519 숲은 다시 일어나 꽃바라지 17시간전 5
1518 진중한 만남을 휘한 킹카닷컴소개팅 핫한곳 상큼이 23시간전 5
1517 돌이 킬 수없는 꽃바라지 1일전 7
1516 풀잎의 초록 웃음 꽃바라지 1일전 5
1515 까닭없이 허전함은 꽃바라지 1일전 6
1514 그 울음이 강물이 꽃바라지 2일전 4
1513 여기보다 10대채팅 잘 되는게 가능한가요?? 상큼이 2일전 6
1512 나도 스스로 꽃바라지 2일전 4
1511 내가 오래도록 미치도록 꽃바라지 2일전 3
1510 깨어진 보석 상자 꽃바라지 2일전 3
1509 요즘 울산만남 보통 어떻게 하세요?! 상큼이 2일전 5
1508 어둠이 가라안은 숲 꽃바라지 3일전 5
1507 어플 추천 매일매일 두근거리는 벙개팅 상큼이 3일전 7
1506 있는 자와 없는 자 꽃바라지 3일전 7
1505 서슬 퍼런 날을 세워 바람을 꽃바라지 3일전 6
1504 오늘부터 할래요 중년카페만남 모임 상큼이 3일전 4
1503 가을아침 흙피리소리 꽃바라지 3일전 5
1502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제 가슴에..?? 모짱 3일전 3
카테고리
  • 글이 없습니다.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11 명
  • 오늘 방문자 310 명
  • 어제 방문자 472 명
  • 최대 방문자 1,134 명
  • 전체 방문자 969,234 명
  • 전체 게시물 6,207 개

관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