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미술

서양의 미술사에 획기적인 영향을 준 세 명의 스페인 화가 중, Diego de Velazquez (벨라스케스), Francisco de Goya
(고야), 20세기의 많은 작품을 남긴 대가로 Pablo Piccaso가 있다. 그는 현대예술의 창시자로서 인정되어지며, 이 들과 함
께 기억에 남을 스페인의 화가로 El Grego(그레고)가 있다. 이 들의 작품 외 스페인 화가들의 많은 작품을 프라도 미술관에
서 볼 수 있으며, 현대 미술로 20세기 초의 화가로 Joan Miro와 Salvador Dali와 Pablo pacasso가 있으며, 그 외 Antonio
Saura, Antonio Tapies가있다. 이 들의 대부분의 작품들은 마들리드의 Reina Sofia (레이나 소피아)미술관에서 볼 수 있다.

스페인 화가

엘그레고 (El Grego, 1541-1614) : 그리스 태생으로 원래이름은 (dominicos theotocopoulos)며, 그의 본명을 부르기 어려
워 ‘그리스 사람’으로 불렀던 연유로 그의 이름이 되었다. 펠리페 2세의 궁중화가 되기 위하여 스페인에 왔으나 그 당시 아
름답게만 표현을 원했던 그림 풍에 맞지않았던 그의 그림은 왕의 맘에 들지않아 궁중화가가 되지 못하고 톨레도에 정착하
게 되어 그의 생애를 보내게 되었다. 그의 작품은 종교화에서 그의 개성적인 화풍으로 나타나며, 몸통을 기형적으로 길게
그린 것과 그의 위로 향한 붓의 텃치는 신을 향한 위로의 절대적인 사랑을 표현한다.

벨라스케스 (Diego de Velazquez, 1599-1660 ) : 세비야 출생. 스승 파체고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후 그의 사위가 되었다.
젊은 시절부터 재능을 발휘한 17세기 궁정화가(1622년 펠리페 4세)로 그의 작품은 감정에 치우침 없이 항상 자신의 시각에
충실, 회화의 완벽성을 추구하고, 전통적인 선에 의한 윤곽과 조소적인 양감이라는 기법이 투명한 색채의 터치로 분해되어,
공기의 두께에 의한 <공기 원근법>창시로 그 후 인상파 화가들에게 높이 평가되었다. 그의 작품 ‘Las Meninas’ 가 있다.

고야 (Francisco de Goya , 1746-1828 ) : 1746년 스페인 동부지방의 한 벽촌에서 금세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
터 화가의 꿈을 키워갔던 고야는 아카데미에서 두 번의 낙방의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1773년 프란시스코 바이유의 여동생
인 호세파와 결혼한 고야는 3년 뒤 처남인 바이유의 후원으로 궁정 화가가 되었다. 그의 작품은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를 표현했으며, 그의 무궁한 창조력은 당대의 화제에 국한되지않고 모든 시대의 인간적인 본질을 반영했다. 17
92년의 중병으로 쳥력이 점점 나빠진 고야는 후 완전한 귀머거리가 되었고, 이 시대의 작품은 어둡고 암울하며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나타낸다. 이 시기의 고야는 공포와 폭력, 무의식적인 지하 세계, 인간의 내면에 대한 갈구를 보였다. 고야는 그의
생애 동안에 겪었던 스페인의 시민생활을 묘사했다.

피카소 (Pablo Picasso, 1881-1973 ) : 회화 뿐만이 아니라 각, 석판화, 도기, 무대장치, 벽화, 타피스트리 등에 역사상 가장
많은 작품을 남겼다. 20세기 조형에 가장 큰 변혁을 일으켰던 입체파 창시자로, 양식은 사실주의에서 초현실 주의에 이르기
까지 폭 넓다, 그의 회화역사는 다양한 주제로 전쟁과 사망, 빈곤, 젊음, 노여움, 사랑과 성 등 다양하다.

미로 ( Joan Miro, 1893-1983 Joan Miro ) : 쉬르리얼리즘을 대표하는 화가. 바르셀로나 출생. 파리에서 피카소를 만나 입
체주의에 영향을 받았으며, <아를르갱의 축제>에서 대상을 기호화하는 자유로운 이미지와 오토마티즘에 의한 환각적인 미
로 예술을 보이게 되었다. 그의 작품은 전통있는 카탈루냐 풍토나 사람, 동물, 12세기 로마네스크 회화, 길가나 해변에 고목
나무, 돌맹이에서 영감을 얻어 그것을 현대적 기호로 바꾸고, 뛰어난 기술에 의해 꿈의 세계를 창출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
하고, 독특한 해학과 유머에 넘친 꿈의 세계를 나타내고있다.

달리( Salvador Dali, 1904-89 ) : 초현실주의 화가. 피게레스 출생. 25년경부터 정밀한 세부묘사에 심기일전, S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설에 공명, 의식 속의 꿈이나 환상의 세계를 자상하게 표현했다. 그의 창작수법(편집광적, 비판적 방법)은 이상
하고 비합리적인 환각을 객관적, 사실적으로 표현, 이중영상의 활용으로 말미암아 더욱더 기상천외한 이미지의 묘출로 발전
하였다.

< 위대한 스페인 화가의 연대표 >

1285-1348 ferrer bassa

1363-95 Jaume Serra

1390-1410 Pere Nicolau

1388-1424 Luis Borrassa

1428-1460 Luis Daimau

1427-52 Bernet Martorell

1450-1504 Pedro Berruggguete

1541-1614 El Grego

1565-1628 Francisco Ribalta

1591-1652 Jose de Ribera

1598-1664 Francisco de Zurbaran

1599-1660 Diego de Velazquez

1618-82 Bartolome Estaban Murillo

1642-93 Claudio Coello

1746-1828 Francisco de Goya

1863-1923 Joaquin Sorolla

1881-1973 Pablo Picasso

1893-1983 Joan Miro

1887-1927 Juan Gris

1904-89 Salvador Dali

1923- Antonio Tapies

1930- Antonio Sa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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