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학

스페인 문학의 첫걸음은 Cantar de Mio Cid (11세기 Rodrigo라는 기사의 찬양시)와 La historia de Espana Alfonso X 라는 왕이 스페인 역사를 시로 만든 작품)라고 볼수 있다.

중세시대의 문학 작품은 시로 많이 만들어졌으며, 이것은 Romancero(8음절로 된 시)라는 형식으로 발전되어 현재까지도 특히 Pastor(양치기)들 사이에 존속되고 있다. Celestina는 이와는 달리 극형식으로 이루어진 가장 오래된 작품중의 하나이다.

그리스, 로마시대서 부터 서양문화는 세가지 문학형식으로 함축되어 오늘날까지 그 형식을 보존하고 있으며, 시,극,역사시 (이후 소설로 발전함)등이 그것이다. Renacimiento(르네상스)는 다름아닌 철학,사상,문학의 그리스,로마시대로의 되찾음을 의미한다.

네델란드인 Erasmo와 스페인인 Luis Vives가 그 대표적 예로 들수 있다. 암흑기로 명명되어진 중세의 비문화를 비판하며, Catolicismo(카톨릭 종교) 정신과 Humanismo(인간의 존엄성)를 옹호하는 문학으로 전개된다.

17세기는 16세기 중반부터 시작되는 스페인 문학의 전성기로 Siglo de Oro라는 이름이 지어진다. Miguel de Cervantes는 Don quijote de la Mancha라는 불후의 명작을 남겼고, Novela morisca(아랍문화의 혼합으로 이루어진 스페인 특유의 문학 장르)와 Novela picaresca(악자 소설)는 스페인 에서만 볼수있는 문학 장르이기도 하다.
시로는 Garcilaso de la Vega, 극에서는 Quevedo와 Lope de Vega가 스페인 문학의 황금세기를 장식한다.
황금세기 스페인 문학은 Baroco(바로코)양식의 문학 성격을 띄고있다. 이 영향은 문학뿐만이 아니라 건축양식, 의복양식, 예술에 이르기까지 그 양식을 찾아볼 수 있다.이로 인해 문학에서는 과장된 수식어가 난무했고 건축에서는 섬세한 문향이 특징을 이루게 된다.

18세기 문학은 이런 특징들을 지향하는 문학 형태가 출현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Neoclacismo(신고전주의)이다. 새로이 그리스,로마시대의 귀향을 부르짖으며, 프랑스에서 발생한 ilustracion(계몽주의)과 함께 이 세기의 주된 문학형태로 자리 잡게 된다.
이성과 간결로 대표되는 두가지 철학 혹은 문학 사상은 Feijoo라는 한 성직자로 부터 스페인 문학의 새로은 기점을 새우며, Jouellanos가 Neoclacismo문학의 절정을 이뤘으며, Moratin부자는 극작품을 많이 남겼다.
18세기는 서양에 현대 문화의 바탕이 되는 중요한 세기이기도 하며, 각종 Academia(학회)나 Sociedad(모임)에 기원이며 현재 의복의 기원역시 이 세기라고 할수 있다.

19세기 Romanticismo(낭만주의)로 대표되며 그 문학의 특징은 개인의 번뇌와 고통을 처음으로 문학에서 표현함에 있다.
부르지와계층이라는 새로운 사회계층의 출현과 함께 소설이라는 문학 장르의 탄생도 19세기라 할수 있다.

98세대를 중심으로 20세기 스페인 문학은 시작되었고 볼수 있다. 이들은 거대한 식민지를 모두 잃은 스페인에서 그뿌리를 재 조명하고 새로운 정신을 찾으려 노력한다. 이로인해 제 2의 문학 전성기를 이루고 14.27세대들은 그 정신을 발전 시켰왔다. 스페인 내전이후 Generacion de medio Siglo이라 일컫는 세대들은 소설, 시, 극에서 현실주의를 바탕으로 스페인 현대 문학을 꽃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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